[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제이쓴이 직접 차려준 밥상에 감동했다.
Advertisement
홍현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산부는 잘 챙겨 먹고 단백질도 섭취해야 한다며 나도 할 줄 모르는 수육을... 이쓰나 고마워 사랑해♥ 우리 집에 장금이가 산다. 쓴장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임신 중인 홍현희를 위해 남편 제이쓴이 정성껏 준비한 수육 한 상이 담겼다. 먹음직스럽게 차려진 밥상이 군침을 자극한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제이쓴은 홍현희가 한입에 먹을 수 있게끔 수육을 자르고 있는 모습. 자상하고 다정한 제이쓴의 사랑꾼 면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에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인 홍현희는 오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윤하, "주제 파악 좀 해" 독설에 눈물 펑펑..결국 녹화중단 위기 터졌다 "이건 방송 안돼"(히든싱어8)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
- 5.'韓 수비 핵심' 김민재 작심 발언 "태도가 중요…아니면 솔직하게 경쟁력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