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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유리는 "저는 연애 때 남편과 잠깐 헤어졌었다"며 "저는 헤어졌다고 생각했는데 남편은 연락을 잠시 안 한거라고 하더라. 한 3~4주 동안 서로 연락을 하지 않았다. 제가 먼저 화나서 연락을 안 했더니 남편도 안 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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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성유리는 "난 주변 사람들 결혼도 많이 시켰고 연애 연결도 많이 해줬다. 이혼 위기에 빠진 친구를 구제해서 아직도 잘 사는 친구들도 많다"고 말했다. 이에 장영란은 "거의 뭐 반전문가"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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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 남자가 헤어지자고 하는데 어떻게 하냐'부터 바람 피우는 얘기까지 다 한다"며 "그럼 저는 공감해주고 해결책을 같이 모색해주고 전화해서 욕까지도 해준다. 굉장히 깊숙하게 관여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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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