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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음악에 심취, 화려하면서도 격렬한 댄스를 선보이고 있는 황신영. 이때 딸이 춤추는 모습을 바로 뒤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지켜보더니 발을 살짝 들어 올리는 등 아버지의 표정이 웃음을 안긴다. 이어 아준이도 등장, 그러나 이내 "아준이가 가려버림"이라면서 카메라를 차지한 아준이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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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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