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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쿨어택은 패스 클리닉을 시작으로 드리블, 슈팅에 이어 30여 명의 학생들과 미니 풋살 게임 등을 진행했다. 설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은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수업을 진행했다. 공을 차기에 앞서 디딤발을 내딛는 방법과 공을 찬 뒤 어떤 움직임을 보여야 하는지 등을 설명했다. 수업 시간을 마친 뒤에는 팬 미팅을 진행했다. 또한, 학생 전체를 비롯한 교사를 대상으로 선수단 사인회를 열었다. 사인볼, 학용품 등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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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남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지역밀착 활동에 제한을 받았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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