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 지온 양은 '외국인이 시비 걸 때 대처법'이라고 메모해둔 것을 보며 영어 표현을 연습하고 있다. 의아한 윤혜진은 "왜 하는 건데? 대처를 왜 해야 해?",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이라고 물었지만 지온 양은 연습에 집중했다. 이어 지온 양은 자신도 웃긴지 피식 웃어 폭소를 안겼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