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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욱은 지난 시즌부터 제주의 U22 자원으로 출전 경험을 쌓고 있었다. 지난해 3경기에 나왔는데, 올해는 벌써 5경기에 출전하며 존재감을 보여줬다. 그러나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해외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 제주는 임대형식으로 홍성욱을 태국에 보냈다. 새 무대에 나서게 된 홍성욱은 "팀에 많은 보탬을 주지 못해 아쉬웠다. 그래도 내게 많은 성원과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다시 만날 때까지 고맙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 새로운 도전에 앞서 제주 구단과 남기일 감독님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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