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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해운대에서 비아인키노 쇼룸에 갈때 택시가 너무 안 잡힌다는 이유로 (지도상으로 25분 정도 걸으면 된다는 거에 함정) 호기롭게 걷다가는, 부산은 바다이니 해변가를 따라 걷다보면 언젠가 나오겠지 걷다가 땡볕에 끝도 없는 오르막길을 걷게 되니 주의하세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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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림은 "그리고 오는 동안 올라오던 길들이 가구거리인걸 보고 슬슬 내려가면서 구경해도 재밌겠다 싶었네요. 비아인키노랑 부산무브먼트랩은 붙어있으니 같이 구경하는 재미가 두 배. 사진은 행복해 보이니 됐어. 고행 허허허허허허허"라며 친구와 함께 한 행복한 여행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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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