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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준희는 한 네티즌이 '언니의 학교생활은 어때요?'라고 묻자 "현생에 찌들어 졸업만을 기다리고 쌩얼로 맨날 터덜터덜 등교하는 복학생 그 자체. 나를 학교에서 탈출시켜주시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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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현재 스무 살이지만, 중학교 때 1년간 병원에 입원해서 한 학년이 미뤄지는 바람에 아직 고등학교에 재학 중임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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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