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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탕강가의 밀란 이적이 성사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이유는 두 가지다. 우선 탕강가가 잉글랜드 2부 본머스 이적을 거부했다. 본머스는 맨유 수비수 악셀 튀앙제브 영입으로 방향을 선회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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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이탈리아'는 밀란이 피카요 토모리와 같이 전도유망한 수비수들을 영입하는 기조를 소개했다. 알레시오 로마뇰리가 자유계약으로 라치오로 떠나고, 시몬 키예르가 장기부상을 당한 사실도 거론하며 밀란이 탕강가 영입에 뛰어들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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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강가는 토트넘 유스 출신으로 2020년 1월 프로 계약을 맺고 현재까지 리그 23경기에 출전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