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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 최근 윌리안에 이어 에르난데스까지 이적하며 측면 공격에 날카로움이 약해졌다. 하지만 올 시즌 대전에서 21경기, 1골-2도움을 기록한 원기종을 영입하며 공백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측면 공격자원 뎁스를 늘리며 설기현 감독의 공격축구를 강화했다. 원기종은 서울이랜드에서 데뷔 후 대전하나시티즌을 거치며 총 99경기를 뛰었다. 경남에서 데뷔전을 치르면 프로 무대 100경기 금자탑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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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 올 시즌 이광진-이우혁 라인이 주축으로 미드필더 진을 구성하고 있다. 유용현의 합류로 미드필더 라인 보강과 더불어 핵심 선수인 두 선수의 체력 안배 효과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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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