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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가 예상대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김 감독은 "이승우가 골 넣고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 앞에서 춤 세리머니를 보여주기를 기대한다"면서 "이승우를 다시 유럽에 보내야 한다. 많은 출전 시간을 줘서 골 넣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승우는 권창훈(김천상무) 김대원(강원) 팔로세비치(서울)과 함께 2선에 선다. 최전방은 조규성(김천)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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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K리그와 상대할 토트넘은 '손-케 듀오' 손흥민-해리 케인을 일단 벤치에 앉혔다. 대신 히샬리송-루카스 모우라-브리안 힐이 스리톱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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