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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병헌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50대가 믿기지 않는 최강 동안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민정은 사진이 다소 아쉬웠던 건지 "내가 찍어주고 싶다. 셀카는 안 되겠어"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 팬이 "언니 왜 그래요. 오빠가 셀카 잘 찍어주시는 편인데요"라고 이야기하자 "아니 실물보다 잘 나오거나 실물 정도로 못 찍는단 거죠. 삐치지마여ㅋ"라고 소통해 다시금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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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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