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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 슬립 드레스를 입고 트램펄린에서 뛰어 노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영은 홀로 트램펄린 안에 들어가 자유롭게 점프하는 모습. 이혜영의 해맑은 모습이 돋보인다. 이에 이혜영의 지인으로 보이는 한 네티즌은 "언니 드디어 설치하셨네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혜영은 "네~~~"라고 답했다. 이 트램펄린은 이혜영이 직접 설치한 것. 이혜영이 집 앞 마당에 설치한 것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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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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