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낸시랭이 거주 중인 집이 공개됐다. 지인들의 도움으로 보증금과 월세 없이 살고 있다고. 낸시랭은 "다른 세입자가 오게 된다면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야한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전 남편의 빚까지 떠안은 낸시랭은 "결국에는 (전남편이)내 한남동의 집 담보로 대출에 사인하게 만들었다. 결국 사인은 내 집 담보로 내가 했기 때문에 내가 갚아야 한다. 사채까지 합해서 떠안은 금액이 9억 8천이고 해가 바뀌어서 10억이 넘어갔다"며 "저는 돈이 중요하다. 1금융, 2금융, 사채..정말 쳇바귀 돌듯이 4년 내내 이자만 냈다. 사채의 원금을 갚고 싶어서 참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