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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아무 계획 없이 무작정 떠난 여행에서 만난 새로운 인연에게서 빌린 차를 타고 신난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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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이혜영은 "좋겠다"며 부러워했고 노홍철은 "누나~ 스위스 아지트가 그새 팔렸어"라며 두 사람의 추억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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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빠니보틀과 노홍철은 숙박·액티비티 플랫폼의 광고 모델로 함께 출연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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