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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022~2023시즌 공격진 변화를 예고했다. 로멜루 루카쿠를 인터 밀란으로 임대 보냈다. 라힘 스털링(맨시티)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끝이 아니다. 첼시는 공격력 보강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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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생 안토니는 브라질의 떠오르는 공격 자원이다. 지난해 브라질 축구대표팀에 첫 선을 보인 뒤 벌써 9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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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맨유는 안토니 영입을 위해 5100만 파운드를 제안했다. 텐 하흐 감독은 안토니와 재회를 원하고 있다. 아약스는 6900만 파운드를 요구하는 상황이다. 물론 현 상황에선 안토니 영입전에서 맨유가 선두 주자로 보인다. 하지만 첼시가 더 높은 가격을 제시했다. 안토니의 미래는 불명확하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