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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첼시는 미국 LA에 프리시즌 캠프를 차리고 훈련 중이다. 해당 영상은 첼시 캠프를 구경하러 온 팬이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투헬은 기다리는 팬들에게 친절하게 사인을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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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이적시장에서 호날두와 가장 강력하게 연결된 클럽이 바로 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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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를 빼고는 모두 난색을 표했다. 바르셀로나와 유벤투스는 48만파운드(약 7억5000만원)에 달하는 호날두의 주급을 감당하기 어렵다. 뮌헨은 호날두가 클럽의 철학과 맞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PSG 또한 자리가 없다고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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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엘리는 올해 첼시를 인수, 간판급 스타플레이어 영입을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슈퍼스타를 데리고 와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려는 의도다. 호날두 외에 PSG의 네이마르 영입도 검토 중이라는 소문도 돌았다.
다만 첼시 출신 수비수 글랜 존슨은 유니폼을 팔기 위한 영입이라면 훌륭한 선택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호날두를 베스트11로 쓰지 않고 상업적인 이유로 영입한다면 유니폼 판매 혹은 스폰서쉽 계약을 통해 막대한 부를 얻을 수 있다"라고 충고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