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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정아는 국민 MC 유재석이 사회를 보고, 배우 강하늘이 축가를 불러 시상식을 방불케 한 결혼식의 섭외 비하인드를 밝힌다. 그는 "신인 때 같은 소속사였던 유재석에게 농담으로 '결혼하면 사회 봐달라'고 했던 말을 유재석이 잊지 않고 지켰다"며 20여 년 전 약속을 지킨 유재석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배우 강하늘과는 과거 드라마에 함께 출연해 친분이 있었는데, 알고 보니 남편도 강하늘의 아버지와 지인이었다"고 말한다. 연말 시상식급 라인업을 자랑하는 정정아의 결혼식 영상도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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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6세인 정정아는 아들을 어린이집에 첫 등원시키며 임신했을 때를 떠올린다. 정정아는 "두 번의 유산과 한 번의 시험관 실패 후 늦은 나이에 어렵게 임신과 출산을 해 22kg이 쪘지만, 다이어트에 성공해 출산 후 6개월 만에 20kg을 감량했다"고 전해 그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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