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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한 팬은 "언니의 학교생활을 어때요"라고 물었고, 최준희는 "현생에 찌들어 졸업만 기다리고 생얼로 터덜터덜 등교하는 복학생 그 자체. 나를 학교에서 탈출 시켜주시오"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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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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