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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아이유' 류지현, 윤하도 놀라게 했다…"스스로 굉장히 만족"('청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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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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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K-뮤직 배틀 오디션 채널A '청춘스타' 아이돌파의 리틀 아이유 류지현이 자신의 특화 능력치를 100% 폭발시킨 무대로 스타메이커와 엔젤뮤지션의 눈물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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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되는 채널A '청춘스타' 9회에서는 막바지로 치닫은 본선 3라운드와 함께 결승 진출 전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 진출자가 공개된다.

본선 3라운드는 상위 랭커가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승리하는 팀은 준결승으로 직행하는 승자생존 헌터게임이다. 특히 보컬파, 아이돌파, 싱어송라이터파의 상위 랭커와 하위 랭커가 맞붙는 1대 1 배틀답게 '청춘스타' 사상 가장 잔인한 게임이 펼쳐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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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리틀 아이유'로 불리는 아이돌파의 류지현이 밀도 높은 감성을 최고치로 끌어올린 무대를 선보인다. 류지현의 도전곡은 고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다. 20대 류지현이 어떻게 인생이 황혼에 기울어 이별하는 가사인 '어느 60대 부부 이야기'를 표현할지 기대를 모은다.

공연이 끝난 뒤 객석과 엔젤룸의 엔젤뮤지션 또한 류지현과 교감한 듯 눈물을 흘린다. 윤하는 "어떻게 저 노래를 저렇게 하지?"라며 깊은 감동을 드러냈고 이승환은 "싱어송라이터들의 가장 정답 같은 무대", 이원석은 "편곡 덕분에 더 드라마틱해졌다"고 극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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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또한 "감정이 최고치로 올라와 스스로도 굉장히 만족스러운 무대"라는 소감을 밝힌다고 해, 그의 무대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채널A '청춘스타'는 세 개로 나뉘어진 케이팝 유니버스의 경쟁과 연대 속에서, 이 시대 청춘스타가 탄생하는 초대형 오디션.이다. 오는 8월 2일 자정까지 틱톡 앱을 통해 온라인 투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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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방송은 14일 오후 10시에 공개되며 일본 최대 OTT 플랫폼 아베마(ABEMA)를 통해서도 동시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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