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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은 "일본 유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인데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더 재미있을 것 같다. 좋아하는 장르이기도 여자 배우들과 한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며 "여자 경찰로 나오는데 생각처럼 멋있는게 아니라 현실적인 가정주부면서 투잡을 뛰고 있어서 현실감있는 설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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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음 달 17일 개봉하는 '리미트'는 아동 연쇄 유괴사건 피해자 엄마의 대역을 맡은 생활안전과 소속 경찰 소은(이정현)이 사건을 해결하던 도중 의문의 전화를 받으면서 최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 범죄 스릴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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