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0~2011시즌부터 리버풀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스탠다드 차타드는 2023년 여름부터 시작해 2026~2027시즌까지 17시즌 동안 파트너십을 유지하게 됐다. 스폰서십 규모는 연간 4000만파운드(약 623억원)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또 "파트너십은 지역사회와 전 세계의 팬들을 돕고 지원하기 위해 함께 공유한 가치 덕분에 번창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스탠다드차타드의 빌 윈터스 회장은 "우리가 2010년 리버풀과 제휴했을 때는 파트너십과 클럽 모두의 성공을 상상할 수 없었다"며 "리버풀은 진정한 파트너였으며,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축구 클럽 중 하나로써 우리는 그들과 협력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향후 4년간 파트너십을 지속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성공적인 관계를 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