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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비눗방울 놀이 중인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난 듯 제자리에서 빙글 돌며 비눗방울 놀이 중인 박하선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이때 올해 6살로 폭풍성장 중인 딸은 이를 지켜 본 뒤, "엄마 이제 줘"라고 말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어 아내와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환한 미소를 짓는 아빠 류수영까지 가족의 단란한 일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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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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