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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포르투갈'은 14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클럽이 호날두 영입을 요청했다. 이 클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적료 3000만유로(약 400억원)를 제시했다. 호날두 연봉으로는 2년 동안 총액 2억5000만유로(약 3280억원)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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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주급은 48만파운드(약 7억5000만원)로 알려졌다. 사우디로 이적하면 일주일에 최소 20억원 이상 벌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이 클럽은 에이전트 수수료로 또 2000만유로(약 260억원)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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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는 호날두가 원하는 그림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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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