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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프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시티는 새 시즌도 우승을 향해 달린다. 엘링 홀란드, 슈테판 오르테가, 필립스 등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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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1995년생 라인 그릴리시-필립스의 활약에 기대를 모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릴리쉬는 2021~2022시즌을 앞두고 애스턴 빌라를 떠나 맨시티에 합류했다. 이적료는 1억 파운드에 달했다. 기대가 컸지만 활약은 미미했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경기에서 3골을 넣는 데 그쳤다. 오히려 그라운드 밖에서 각종 구설에 올랐다. 그의 이름 앞에 '악동'이란 수식어가 붙었다. 휴가 기간에도 호화로운 생활로 '가십란'에 이름을 올리기 일쑤였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그릴리시는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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