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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는 그냥 나온 게 아니다, 박은빈의 청춘 24년'이라는 제목을 가진 이 기사는 박은빈의 데뷔 초 아역시절부터 현재까지의 필모그래피를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앓는 천재 변호사 우영우를 연기, 전성기를 연 박은빈. 김혜수 또한 여느 대중처럼 '우영우 앓이'에 푹 빠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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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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