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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피아노를 치고 있는 정시아의 아들 준우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집중한 채 피아노를 치고 있는 준우 군. 이를 놓칠 수 없었던 엄마 정시아는 카메라에 아들의 모습을 담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준우 군의 수준급 피아노 실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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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시아는 "이제는 '주누야 여기봐' 라고 하면 멋진 척 함"이라면서 준우 군의 모습을 게재, 이때 올해 14살인 준우 군은 아빠 보다 훌쩍 커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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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