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데이식스 영케이가 '백패커'의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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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tvN '백패커' 8회에서는 두 번의 군부대 출장에 이어 미군부대까지 발을 들인 백패커즈의 험난한 출장기가 그려졌다.
앞서 제작진은 '극한의'를 강조하며 오전 11시 30분까지 500명 분의 음식을 준비한다고 알렸다. 이후 출장 당일 출장요리단은 미군과 카투사의 주둔지인 캠프 험프리스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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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요리단을 맞이한 의뢰인은 최고 전사 대회 우승자 세 명이다. 특히 그 중에서도 데이식스 멤버 영케이(본명 강영현)가 출장 요리단을 맞이했다. 영케이는 아이돌 최초 카투사 입대는 물론 '2022 미8군 최고 전사 대회'에서 우승했다.
영케이는 출장요리단들을 데리고 여의도의 5배나 되는 캠프 험프리스를 소개했다. 학교, 골프장, 영화관, 푸드코트까지 없는 게 없는 캠프 험프리스에 출장요리단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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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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