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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제작진은 '극한의'를 강조하며 오전 11시 30분까지 500명 분의 음식을 준비한다고 알렸다. 이후 출장 당일 출장요리단은 미군과 카투사의 주둔지인 캠프 험프리스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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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는 출장요리단들을 데리고 여의도의 5배나 되는 캠프 험프리스를 소개했다. 학교, 골프장, 영화관, 푸드코트까지 없는 게 없는 캠프 험프리스에 출장요리단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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