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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로 봐서는 극중 같은 로펌 선임변호사 '정명석' 역을 맡은 강기역으로 보인다. 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엄지손가락에 검은색 마이크 스폰지를 끼고, '은빈이의 닮은꼴, 은빈이를 소개합니다'라며 장난을 치고 있다. 이날 법정 장면을 촬영하면서 박은빈이 아래 위 완벽 블랙 정장을 입은 것을 빗댄 듯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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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은빈은 '우영우DAY 영우가 화르륵'이라며 극중 박은빈이 분노를 하는 사진을 소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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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