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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은 "울 언니 첼로 리사이틀 많이 보러가요 우리~"라는 설명으로 8월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연주회를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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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고운씨는 2019년 박봄이 발매한 솔로 앨범 're: BLUE ROSE'에 실린 '봄' 발라드 버전에서 직접 첼로를 연주하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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