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미모 DNA다. 오스트리아 명문대 출신인 박봄 친언니의 연예인급 미모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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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이 친언니 박고운씨의 연주회 포스터를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올렸다.
박봄은 "울 언니 첼로 리사이틀 많이 보러가요 우리~"라는 설명으로 8월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연주회를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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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친언니 박고운씨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 음악대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재원이다. 비엔나 국립음악대학원과 미국 피바디음악학교 전문 연주자 과정을 밟았으며, 활발히 연주 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 박고운씨는 2019년 박봄이 발매한 솔로 앨범 're: BLUE ROSE'에 실린 '봄' 발라드 버전에서 직접 첼로를 연주하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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