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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카레이서 출신이라고 밝힌 제트보트푸어는 바다에서도 스피드를 즐기기 위해 제트보트를 구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중고로 구매한 제트보트의 가격은 4천 5백만 원이지만 제트보트를 끌고 다닐 자동차와 트레일러 등 부대비용까지 합산하면 총 1억 원 가량의 금액을 썼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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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택트 방청단으로 깜짝 등장한 제트보트푸어의 남편 역시 자신을 "제트보트를 팔고 싶은 남편입니다"라고 소개하며 고충을 토로했다. 아내의 간곡한 부탁에 제트보트 사는 걸 허락했지만 할부금을 포함해 연간 3천 4백만 원 가량의 유지비가 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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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2060으로 구성된 50명의 판정단은 제트보트푸어의 소비 생활을 얼마나 응원했을지, 오늘(15일) 밤 10시 50분 채널A '푸어라이크'에서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