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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윤남기와 딸 리은 양의 알콩달콩한 시간이 담겨있다. 함께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빠와 딸. 이어 집중한 채 그림을 그리고 있는 아빠와 이를 지켜보고 있는 딸, 사랑스러운 부녀의 모습이다. 이때 "만족하는 딸래미"라면서 아빠의 그림에 환한 미소를 짓는 리은 양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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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윤남기가 SNS에 게시한 리은이 가방 네임택에 리은이의 이름이 '윤리은'이라고 선명하게 새겨진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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