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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중국어 과외를 받는 혜정 양의 모습이 담겼다. 혜정 양은 중국어 선생님이 중국어로 단어를 불러주면 이를 해석했다. '바다'라는 단어를 들은 혜정 양은 "친구랑 같이 가봤어요"라고 또박또박 말해 귀여움을 더했다. 벌써 중국어 실력도 능숙해진 혜정 양의 모습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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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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