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스널은 두 명의 미드필더도 영입할 계획도 세웠다. 아르테타 감독이 맨시티 코치 시절 함께한 올렉산드르 진첸코와 레스터시티의 유리 틸레만스을 수혈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영국의 '더선'은 14일(현지시각) 진첸코와 틸레만스가 포함된 아스널의 새 시즌 예상 베스트11을 공개했다. 4-2-3-1 시스템에서 원톱에는 제수스가 포진하고 2선에는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마르틴 외데가르드, 부카요 사카가 위치했다.
Advertisement
대안 베스트11은 임대에서 돌아온 수비수 윌리엄 살리바에 초점이 맞춰졌다. 살리바는 마갈량이스, 화이트와 스리백을 구성할 수 있다. 이럴 경우 스리톱에는 에밀 스미스 로우, 제수스, 비에이라, 미드필더에는 티어니, 진첸코, 틸레만스, 사카가 위치하는 그림이다.
아스널은 2022~2023시즌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내준 '빅4 자리'를 되찾는 것이 1차적인 목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