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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호중은 소집 해제 후 각종 프로그램에서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는 '당나귀 귀'를 첫 예능으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트로트 가수가 아니라 성악가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세계 3대 테너인 플라시도 도밍고와 협연을 하게 되었다는 것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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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생 김호중을 위해 특급 도우미를 자청한 정호영 셰프는 본업 천재 면모를 발휘하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고 해 과연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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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