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북은 여름이적시장 마감일인 15일 조지아 출신 토르니케 오크리아쉬빌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토르니케는 조지아 국가대표 출신으로 윙 포워드와 공격형 미드필더로 뛸 수 있는 공격적 자원이다.
Advertisement
전북은 토르니케의 합류로 최근 팀을 떠난 일류첸코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구스타보, 바로우 등과 함께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 내길 기대하고 있다.
Advertisement
토르니케는 U-19, U-21 연령층 대표팀을 거친 후 2010년부터 A대표팀에 선발돼 총 50경기 출전해 13골을 기록했다. 2016년에는 조지아 올해의 축구선수상을 수상했다.
Advertisement
토르니케는 "하루빨리 팀에 합류해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토르니케는 비자 발급이 완료되는 대로 입국하여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