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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16일(한국시각) '레알 구단은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한 아자르에 대해 매우 놀라면서도 반기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스페인 매체 마르카의 보도를 인용해 아자르가 레알의 프리시즌 훈련지에 전과 달리 '날씬한' 몸매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마르카는 '1억5000만 파운드의 스타 플레이어가 현재 최고의 상태로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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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할 때부터 자기 관리에 실패한 모습을 보였다. 전년도에는 정상 체중에서 5㎏이나 더 나가는 상태로 프리시즌 훈련에 참가했다. 결국 이런 몸상태로 시즌을 소화하다보니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어려웠다. 하지만 아자르는 이번만큼은 굳은 결심을 한 듯 하다. 평소 즐기던 햄버거와 피자 등을 끊고, 체중관리를 한 뒤에 좋은 몸상태로 프리시즌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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