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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제네시오 감독이 튀르키에(터키) 구단 페네르바체 수비수 김민재 영입 계약을 곧 마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면서 '이는 나폴리에게 펀치 한방 먹이는 셈( beating Napoli to the punch)'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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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오 감독은 칼치오메르카토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확신하고 있다. 김민재를 기다리고 있다. 협상은 아주 잘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오피셜이 나올 때까지 끝까지 아주 조심해야 한다"며 경쟁 구단을 향한 경계심도 늦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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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이탈리아는 '렌이 김민재 영입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함에 따라 나폴리는 라치오의 프란체스코 아세르비 등 다음 타깃으로 발빠르게 이동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