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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 닮아서 에너지 넘치는 아들 덕에 매일이 파이팅. 38.4kg 옷이 갈수록 커지는 구나. 육아는 체력전. 엄마는 강하다. 끝까지 간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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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많은 분들이 이혼사유에 대하여 궁금해 하신다는 점을 알고 있다. 그러나 구체적인 이혼 사유가 워낙 민감한 사항이다 보니 현 시점에서 이에 대해 하나하나 말씀드릴 수 없는 점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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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출산 후에도 계속 살이 빠져 고민이었지만 아들을 키우면서 더욱 살이 빠져 30kg대까지 갔지만 아들에 대한 모성애를 불태우며 다시금 의지를 불태웠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