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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종료 직전 상황 때문이었다. 손흥민이 스프린트를 시작했다. 몽티엘이 견제에 나섰다. 그 과정에서 손흥민의 팔에 몽티엘이 가격당했다. 입 부근이 찢어지며 피를 흘렸다. 몽티엘은 잠시 터치라인 밖에서 지혈과 함께 옷을 갈아입고 돌아왔다. 상황이 종료된 후 이를 항의하다가 생긴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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