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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공효진은 수영장에서 힐링 중이다. 오랜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 저절로 지어지는 미소. 표정과 포즈에서 느껴지는 공효진의 즐거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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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은 "비 올 거라고 믿었는데 아침부터 해가 나길래 뛰쳐나갔는데 바람도 불고 해는 구름 뒤로 적당히 들어갔다 나왔다. 올해 바캉스는 오늘로 끝일지도"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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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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