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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9월에 뉴욕대학교에 입학을 하기로 한 큰딸 리원양과 대낮부터 술잔을 기울이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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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혜원은 어느덧 성인이 된 딸과 단둘이 술을 마시는 엄마의 뿌듯한 미소로 부러움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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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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