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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작년에 아빠방에 휴대폰 거치대가 있는 걸 보고 어우 이게 뭐냐며 뭐라고 했는데...제가 이러고 있네요. 이거 왜 이렇게 편해요? 안나부터 우영우까지 드라마 보느라 난리났어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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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조리원의 마지막 날을 온몸으로 만끽하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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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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