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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열린 대결에선 한영일 감독이 이끄는 조선대가 용인대를 2대1로 제압했다. 조선대는 전반 13분 노의왕의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용인대는 후반 3분 지상욱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조선대가 집중력을 발휘했다. 후반 25분 진호진의 결승골로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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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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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0<5PK3>0 홍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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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기 결승 대진
선문대-조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