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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미나는 레드톤 복장. 완벽한 복근을 드러내며 고난도 동작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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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에 "살려주세요. 기침댄스"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미나와 류필립은 17살의 나이차로 "Sun? Husband?"라는 문구가 새겨진 영상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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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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