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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도프스키는 바이에른 뮌헨의 에이스이자, 세계 최상급 스트라이커다. 33세의 나이지만, 철저한 자기 관리로 여전히 가장 뛰어난 골 결정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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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도프스키는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에 대해 큰 이견을 보였다. 바이에른 뮌헨은 30세 이상 선수와의 계약에서 2년 이상의 계약조건을 제시하지 않는 팀 원칙을 가지고 있다. 레반도프스키도 예외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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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한 행선지는 바르셀로나였다. 결국 바이에른 뮌헨과 바르셀로나는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 지난 시즌 부진했던 바르셀로나는 재정난에도 불구, 레반도프스키를 비롯해 전력 보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