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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한국시각) 튀르키예의 야지즈 사분추오글루는 자신의 SNS에 '새로운 센터백을 찾는 페네르바체의 리스트에 마리가 1순위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2020년 여름 500만파운드에 아스널 유니폼을 입은 마리는 주전 자리를 차지하지 못하며 단 22경기 출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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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암 살리바까지 복귀하며 수비 뎁스가 깊어진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마리를 전력 외로 분류했다. 때문에 페네르바체가 적절한 이적료를 제시할 경우, 이적 협상은 쉽게 풀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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