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그는 "신영아 니가 해준 닭볶음탕은 진짜 최고였어. 담엔 엉아가 맛난거 해줄께!!!!밥해대느라 정말정말 고생많았다ㅜ"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에 김신영 역시 댓글로 "엉아 고성으로냅다뛸께여"라고 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사진 속 하재숙은 평소보다 부쩍 마른 모습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