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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3위에 '우리들의 블루스', 4위에 '사랑은 늘 도망가', 5위에 '다시 만난 수 있을까', 6위에 '무지개', 7위에 '아버지', 8위에 '이제 나만 믿어요',10위에 '손이 참 곱던 그대'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포진시켰다. 이에 임영웅은 음원 강자라는 면모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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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임영웅은 데뷔 6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5월 6일 고양을 시작으로 주요 도시에서 영웅시대와 만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