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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 상장사는 217곳에서 191곳으로, 코스닥시장 상장사는 71곳에서 41곳으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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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1조원 이상을 유지한 상장사 역시 고전하고 있다. 시총 상위 10개 기업(우선주 및 올해 상장한 LG에너지솔루션 제외) 중 올해 시총이 늘어난 곳은 1곳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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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5조4485억원), 네이버(24조1972억원), 삼성SDI(7조3578억원), LG화학(7조2710억원), 기아(1조2566억원), 카카오(18조9599억원) 등도 큰 폭으로 줄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